DENTAL IMPLANT
진단부터 최종 보철까지, 치료과정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임플란트 치료를 앞두고 환자분들이 많이 궁금해하는 것 중 하나가 “앞으로 몇 번 더 와야 하나요?”, “치아는 언제 들어가나요?”입니다.
고릴라치과에서는 진단과 수술부터 보철까지 이윤우 원장이 직접 진료하며, 치료단계마다 현재 상태와 다음 과정을 설명합니다.
일반적인 임플란트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되지만, 앞니·어금니의 위치, 위턱과 아래턱, 골질, 뼈이식이나 상악동 수술 여부, 초기고정 등에 따라 치료기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말 발치가 필요한지부터 확인합니다
임플란트를 결정하기 전에 먼저 자연치아를 살릴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구강검사와 X-ray, 필요한 경우 3D CT 등을 이용해 치아와 주변골의 상태를 확인합니다.
발치가 필요하다면 CT를 통해
등을 확인하고 최종 보철물까지 고려하여 임플란트의 위치·방향·깊이를 계획합니다.

조건이 좋다면 발치와 임플란트 수술을 한 번에
발치가 필요한 치아라도 모든 환자가 발치 → 기다림 → 다시 임플란트 수술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남아 있는 골의 상태와 염증, 초기고정 등을 확인하여 조건이 적절하면 발치와 동시에 임플란트를 식립합니다.
이를 통해 별도의 수술 횟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즉시식립이 불리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무리해서 진행하지 않고 발치 후 치유기간을 거쳐 식립합니다.
뼈이식 역시 일률적으로 시행하지 않고 필요한 부위에 필요한 만큼 시행합니다.
수술 다음 날에는 수술부위의 출혈과 부종, 상처상태 등을 확인합니다.
필요한 경우 드레싱과 물리치료를 시행하며 회복상태를 확인합니다.
수술 직후에는 붓기가 바로 최대가 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초기 경과를 확인하는 과정도 중요합니다.
보통 수술 후 약 7~10일 전후에 상처의 치유상태를 확인하고 실밥을 제거합니다.
필요하면 드레싱과 물리치료를 함께 시행합니다.
다만 수술범위와 연조직 상태에 따라 실밥 제거 시기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릴라치과에서는 임플란트가 식립된 이후에도 중간 경과를 확인합니다.
임상검사와 방사선검사를 통해 임플란트와 주변조직의 상태를 평가하고, 필요한 경우 CT를 이용해 식립 위치와 주변 해부학적 구조 및 치유상태를 확인합니다.
임플란트는 식립 직후 바로 최종치아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뼈와 임플란트가 안정적으로 결합되는 골유착 과정이 필요합니다.
고릴라치과에서는 증례에 따라 비교적 빠른 보철과정을 진행하지만, 단순히 정해진 날짜가 되었다고 최종 보철을 시작하지는 않습니다.
임플란트의 안정성과 주변조직의 상태를 확인한 뒤
과정으로 넘어갑니다.
일반적으로 고릴라치과에서는 조건이 좋은 경우 전치부·하악은 약 2개월, 상악은 약 3개월 전후를 하나의 임상적 기준으로 사용하지만 개인별 치유속도, 골질, 뼈이식 및 상악동 수술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앞니 임플란트는 심미적인 문제가 크기 때문에 고릴라치과에서는 발치 즉시식립이 가능하고 충분한 초기고정 등 조건이 충족되면 수술 직후 인상을 채득하여 약 2~3일 후 심미적인 임시치아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이 임시치아는 단순히 빈 공간을 채우는 목적뿐 아니라 적절한 증례에서는 최종 보철을 위한 잇몸과 연조직의 형태를 유도하는 역할도 할 수 있습니다.
단, 모든 앞니 임플란트에서 가능한 것은 아니며 골결손, 감염상태, 골질, 초기고정 및 교합 등을 확인하여 결정합니다.
STEP 1발치 전
STEP 2발치·식립
STEP 32~3일 후 임시치아
잘 씹히는 것만큼 나중의 관리까지 생각합니다
완성된 보철물은 단순히 끼워보고 끝내지 않습니다.
등을 확인합니다.
고릴라치과에서는 위치와 증례에 따라 Screw·Cement·SCRP 중 적절한 방식을 선택합니다.
SCRP가 적용되는 경우에는 보철물을 연결한 뒤 필요에 따라 다시 분리하여 구강 밖에서 잉여 cement를 직접 확인하고 제거한 후 재장착할 수 있습니다.
스크류 체결 토크는 사용한 임플란트·부품의 제조사 권장값에 따라 적용합니다.
최종 보철물을 장착한 뒤 약 1주 후 다시 내원하여
확인합니다.
스크류 유지형 보철에서는 보철 구조에 따라 적절한 체결 토크를 적용하고, 필요한 경우 약 1주 후 재내원하여 나사의 체결 상태를 확인하고 재체결한 뒤 접근홀을 최종 봉쇄합니다.
여기까지가 고릴라치과의 임플란트 치료과정입니다.
수술한 날이 임플란트 치료의 끝이 아닙니다.
실제로 편하게 씹을 수 있을 때까지 확인합니다.
위 치료기간은 고릴라치과의 일반적인 치료과정을 이해하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치료기간과 내원횟수는 임플란트 부위, 골질과 골량, 초기고정, 뼈이식 및 상악동 수술 여부, 전신상태와 치유속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순히 수술시간과 전체 치료기간은 다릅니다. 수술 자체는 비교적 짧게 끝날 수 있지만 이후 골유착 기간이 필요합니다.
고릴라치과에서는 조건이 좋은 경우 전치부·하악 약 2개월, 상악 약 3개월 전후를 하나의 기준으로 보지만 골질과 골이식 여부 등에 따라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항상 그런 것은 아닙니다. 잔존골과 감염상태, 초기고정을 확인하여 조건이 적절하면 발치 당일 임플란트 식립이 가능합니다. 반대로 조건이 좋지 않다면 무리하게 즉시식립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다음 날 경과확인, 약 7~10일 후 실밥 제거, 중간 경과확인, 보철을 위한 내원 등이 필요합니다. 수술방법과 회복상태에 따라 횟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조건이 적절하다면 그렇지 않습니다. 충분한 초기고정 등이 확보된 경우 고릴라치과에서는 수술 직후 인상을 채득하고 약 2~3일 후 임시치아를 제작하는 조기 임시보철을 고려합니다.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지만 골결손의 크기와 이식범위가 크거나 상악동 수술 등이 동반되면 일반적인 증례보다 충분한 치유기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조건이 맞으면 앞니와 아래턱은 약 2개월, 위턱 어금니는 약 3개월을 기준으로 최종 보철까지 진행하며, 단계마다 임플란트 안정성을 확인한 뒤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용인 처인구 역북동 고릴라치과는 자연치아를 살릴 수 있는지 확인하는 진단부터 3D CT를 이용한 수술계획, 임플란트 식립, 중간 경과확인, 인상채득과 최종 보철까지 이윤우 원장이 직접 진료의 흐름을 이어갑니다.
치료를 무조건 빠르게 끝내기보다 환자의 뼈와 임플란트가 준비됐을 때 다음 단계로 진행하는 것, 그것이 고릴라치과가 생각하는 임플란트 치료순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