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TAL IMPLANT
임플란트보다 먼저,
정말 발치해야 하는 치아인지 확인합니다
임플란트는 상실된 치아를 대신할 수 있는 좋은 치료 방법입니다.
하지만 살릴 수 있는 자연치아를 대신하기 위한 치료는 아닙니다.
용인 고릴라치과는 임플란트 수술을 결정하기 전에 먼저
“이 치아를 정말 발치해야 하는가?”부터 확인합니다.
치아가 흔들리거나 염증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발치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치아를 지지하는 잇몸뼈가 얼마나 남아 있는지, 치근 주변 염증은 어느 정도인지, 치아에 크랙이나 파절은 없는지, 기존 신경치료 상태는 어떤지 등을 여러 검사 결과를 함께 보고 판단합니다.
중증 치주염에서도 정확한 진단과 포괄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자연치아의 보존 가능성과 치료계획을 판단하는 것은 중요합니다.[1]

치아와 잇몸뼈를 3차원으로 확인합니다.
치근 주변의 골소실과 염증 범위뿐 아니라 임플란트가 필요한 경우에는 잔존골의 높이와 폭, 하악 신경관, 상악동 등 주변 해부학적 구조까지 확인합니다.
CBCT는 임플란트 진단과 치료계획에서 3차원적인 골과 해부학적 구조를 평가하는 데 활용되며, 국내 근거기반 영상진단 가이드라인에서도 필요한 환자에서 단면 영상 검사를 권고하고 있습니다.[2,3]

치근 주변의 염증, 치주골 소실 정도, 기존 신경치료 상태 등을 확인합니다.
특히 치주염으로 인해 치아를 잡아주는 뼈가 얼마나 남아 있는지 판단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일반적인 육안 검사와 함께 우식이나 치아 크랙 등을 확인하기 위한 보조적인 진단자료로 활용합니다.
특히 씹을 때 통증이 있거나 크랙이 의심되는 치아에서는 다른 진단자료와 함께 확인합니다.

현재 치아와 잇몸 상태를 직접 촬영합니다.
단순히 “이 치아는 빼야 합니다”라고 설명하기보다 환자분도 자신의 치아 상태를 직접 보면서 왜 보존할 수 있는지, 또는 왜 발치가 필요한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합니다.
빼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합니다.
살릴 수 있다면 자연치아를 먼저 살리고,
보존이 어렵다고 판단될 때 임플란트를 계획합니다.

3D CT를 이용한 임플란트 수술계획
발치를 결정했다고 바로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것은 아닙니다.
3D CT를 통해
등을 확인하고 임플란트가 들어갈 위치와 방향을 계획합니다.
하지만 고릴라치과에서는 단순히 뼈가 있는 자리에 임플란트를 심는 것만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임플란트 위에 만들어질 최종 치아가 어느 위치에서 어떤 형태로 나와야 하는지를 먼저 생각하고, 이를 고려하여 임플란트의 위치·방향·깊이를 계획합니다.
보철을 고려한 3차원적 임플란트 위치 선정(prosthetically driven implant placement)은 임플란트 치료계획의 중요한 원칙으로 다뤄지고 있습니다.[4]
임플란트 수술의 끝은
픽스처가 아니라 치아입니다.
잘 심는 것만큼 그 위에 어떤 치아를 만들어 사용할 것인지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수술할 때부터 최종 보철물이 자연스럽게 나오고, 잘 씹을 수 있으며, 이후 관리하기 좋은 위치를 함께 고려합니다.
독립된 임플란트 수술실

고릴라치과는 일반 진료공간과 구분된 독립된 룸 형태의 임플란트 수술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임플란트 수술 예약시간에는 수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진료 일정을 조절합니다.
수술 전 CT와 환자의 상태를 다시 확인하고, 미리 계획한 위치와 방법을 바탕으로 수술을 진행합니다.
또한 임플란트 수술뿐 아니라 고난도 사랑니 발치, 상악동 관련 수술, 타치과 임플란트 재수술 등 다양한 외과적 술식을 직접 시행하고 있습니다.

노바케어 감염관리 시스템
고압증기멸균 시스템
임플란트는 잇몸과 뼈에 직접 접근하는 외과적 수술입니다.
따라서 수술방법뿐 아니라 수술환경과 기구의 세척·소독·멸균 과정 역시 중요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고릴라치과는 노바케어 감염관리 시스템과 고압증기멸균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술에 사용하는 기구를 정해진 과정에 따라 관리합니다.
CDC 역시 치과진료에서 표준주의와 멸균된 기구·장비 사용을 기본적인 감염관리 원칙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5]
아닙니다.
염증이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발치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치주골 소실 정도, 치근 상태, 크랙이나 파절 여부, 기존 신경치료 상태와 앞으로의 회복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합니다.
치료를 통해 유지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자연치아라면 최대한 보존하는 것이 고릴라치과의 원칙입니다.
일반 X-ray에서는 확인하기 어려운 잔존골의 입체적인 형태와 주변 해부학적 구조를 확인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임플란트가 필요한 경우에는 CT를 바탕으로 잔존골의 높이와 폭, 하악 신경관이나 상악동 등의 위치를 확인하고 최종 보철물을 고려하여 식립 위치와 방향을 계획합니다.[2,3]
가능합니다.
필요한 경우 X-ray, 3D CT, 구강 내 사진 등의 자료와 실제 치아 상태를 다시 확인하여 자연치아를 보존할 가능성이 있는지, 발치가 필요한 상태인지 평가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를 계획하기 전에 정말 발치해야 하는 치아인지부터 확인합니다. 재신경치료나 치근단절제술로 보존할 수 있는 치아라면 그 방법을 먼저 안내합니다.
용인 고릴라치과는 X-ray, 3D CT, Q-ray, 구강 내 사진 등 필요한 진단자료를 함께 확인하여 자연치아의 보존 가능성을 먼저 평가합니다.
발치와 임플란트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CT를 바탕으로 잔존골과 주변 해부학적 구조를 분석하고 최종 보철물의 위치까지 고려하여 임플란트 수술을 계획합니다.